북촌 루시
수제 소가죽으로 만든 가방집
종로구 북촌로5가길 18, 1F
- 정독도서관에서 도보 1분108m
- 3
안국역에서 도보 8분670m
- 삼청파출소에서 도보 2분186m
운행버스
11
곧 영업시작 (32분 후 오픈)
- 월
11:30 ~ 19:30영업시간
- 화
11:30 ~ 19:30영업시간
- 수
11:30 ~ 19:30영업시간
- 목
11:30 ~ 19:30영업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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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 ~ 19:30영업시간
- 토Today
11:30 ~ 19:30영업시간
- 일
11:30 ~ 19:30영업시간
운영시간은 매장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간략 위치 정보 📍
지도에서 보기🐾반려동물 동반📖영어 메뉴판💰택스 리펀 가능🗣️영어 응대 가능
북촌에서 만나는 수제 가죽 가방
북촌의 한적한 골목길을 걷다 보면, 나무 간판에 새겨진 “북촌루시(Bukchon Lucy)”라는 이름이 눈에 들어옵니다. 이곳은 수십 가지 색감과 디자인의 핸드메이드 소가죽 가방으로 가득한, 북촌의 감성을 담은 가죽 공방 겸 편집숍입니다.
실내로 들어서면 천연가죽 특유의 향이 은은히 퍼지고, 벽면을 따라 정돈된 원목 선반 위에는 크기와 형태가 제각각인 수공예 가방들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톤다운된 브라운, 블랙, 베이지부터, 포인트 컬러인 버건디·옐로·그린까지 다양한 색상이 조화를 이루며, 하나같이 핸드메이드 특유의 따뜻한 질감을 자랑합니다. 모든 제품은 숙련된 장인이 직접 재단하고 봉제하여, 오랜 시간 사용해도 형태가 흐트러지지 않는 내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북촌루시의 가방은 단순히 유행을 따라가기보다는, 클래식함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디자인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데일리 토트백, 크로스백, 미니 숄더백 등 다양한 라인업이 있으며, 어느 코디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인기가 높아, ‘Korean Handmade Leather Bags’라는 문구 아래에서 많은 여행자들이 자신만의 북촌 기념품으로 가방을 선택해 갑니다.




